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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Life | 60 ARTICLE FOUND

  1. 2011/03/09 그녀의 매력 ㅋㅋㅋ
  2. 2010/12/30 내 생애 최악의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3. 2010/12/29 추억의 연예인 짤방
  4. 2010/12/10 오늘 점심은 "세븐 스프링스"에서~ 잇힝!
  5. 2010/12/08 "크레딧뱅크 신용의 달인" 어플 출시
  6. 2010/09/09 충남 당진군 환영철강에서 사고로 숨진 청년을 위한 시
  7. 2010/09/02 더.. 더이상 버틸 수 없다..
  8. 2010/09/02 외교부 사무관에 유명환 장관 딸 특채 논란
  9. 2010/07/20 강용석 의원, 국회 대학생 토론대회 뒤풀이서 성희롱 발언 파문
  10. 2010/07/15 잡스횽과 건이횽아
  11. 2010/07/07 좆 빠지게 달려 - 버스기사 살아남기
  12. 2010/07/01 iphone 4 믹서기 갈기 드디어 왔네요
  13. 2010/06/25 오늘은 6.25 전쟁날..
  14. 2010/06/23 박주영 골!! 16강 진출
  15. 2010/06/18 아르헨전 동네축구
  16. 2010/06/17 엄청난 삼성 led tv 광고
  17. 2010/04/30 GS&POINT 이벤트 (1)
  18. 2010/03/23 잠 못 드는 한국, IT 노동자 야간근로는 대한민국의 ''자화상''
  19. 2010/03/04 바보몰 샤프 공기청정 살균기 무료체험
  20. 2010/03/04 바보몰 이지컴 스마트키,스타트버튼,에코브레인, 무료체험
  21. 2010/02/09 재미로 보는 뇌구조
  22. 2010/02/06 우즈벡 구잘 투르수노바 ... 미수다의 독재자 ... Ver.4 (2)
  23. 2010/02/06 미수다의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 구잘 투르수노바.. Ver.3 (1)
  24. 2010/02/06 우즈벡 구잘 투르수노바 (Guzal Tursunova) 미수다를 평정한다 Ver.2
  25. 2010/02/06 미수다 뉴페이스 우즈벡의 '구잘 투르수노바(GuzalTursunova) (2)
  26. 2009/07/07 Skids의 충격고백
  27. 2009/06/16 어느 개발자의 육아일기 (2)
  28. 2009/06/15 여자의 기습 키스
  29. 2009/06/08 다방커피로 주세요~
  30. 2009/05/27 어떤분이 쓰신, 노무현 전대통령에 관한 완벽한 추리

그녀의 매력 ㅋㅋㅋ

Life 2011/03/09 12:46

아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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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연예인 짤방

Life 2010/12/29 20:24

아놔 터졌다 ㅋㅋㅋㅋㅋㅋㅋ

병헌이횽 어쩔거야 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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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운영비로 오늘 점심은 세븐 스프링스 가서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다른건 모르겠고 고구마가 제일 맛있네요 ㅡ,.ㅡ

역시 전 한국 토종인가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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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관리 크레딧뱅크에서 어플이 출시되었네요
개인적으로도 여기서 관리하고 있는데 부담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명의도용 차단같은것도 유용해요
어플이 나와서 좀더 쉽게 사용할 수 있겠네요

App 다운받기 App 리뷰 복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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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쇳물 쓰지 마라    

 광온(狂溫)에 청년이 사그라졌다.
 그 쇳물은 쓰지 마라.  

 자동차를 만들지도 말것이며
 철근도 만들지 말것이며
 가로등도 만들지 말것이며
 못을 만들지도 말것이며
 바늘도 만들지 마라.  

 모두 한이고 눈물인데 어떻게 쓰나?
 그 쇳물 쓰지 말고  

 맘씨 좋은 조각가 불러
 살았을적 얼굴 흙으로 빚고
 쇳물 부어 빗물에 식거든
 정성으로 다듬어
 정문 앞에 세워 주게.  

 가끔 엄마 찾아와 
 내새끼 얼굴 한번 만져 보자. 하게.
 


정말 눈물이 핑돕니다 안전장치도 없이 그위험한 곳에서...

누구돼지는 출근안해도 엄마가 전화해주고 별노력없이 5급에 척하니 붙어주고

또 그누구는 부모 잘만나 온몸에 4억치 주렁주렁 달고 다니고

저분들은 비정규직에 돈도 얼마못받고 목숨걸고..

후....

고인에 명복을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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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구야 잠깐만 외도할께 더... 더이상 버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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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조가 오는군요

역사적으로 볼때 이런시기가 오면 나라 다 망했습니다 고위직은 위장전입 안하면 오히려 못해먹고 범법자 아니면 명함도 못내미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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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982/4323982.html?ctg=1000&cloc=home|showcase|main

 

위에서 이따구니 밑에선 강간,폭력이 판을 치지

에라이 나라 발전 참 잘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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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횽과 건이횽아

Life 2010/07/15 14:03

아놔 한참 웃었네요

건이횽아 짱!! 우앙~국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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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차운행 -05:00
막차운행 -22:00
시내버스- 15대
배차간격 -10분
총운행시간 -17시간

시내버스 1대당 1회 운행시간 150분
도로주행 13대(130분)
운행대기 2대(20분)

60분×17시간÷10분=102회전

1차요구조건
첫차운행 -05:00
막차운행 -22:00
시내버스- 15대
배차간격 -12분
총운행시간 -17시간

시내버스 1대당 1회 운행시간 180분
도로주행 13대(156분)
운행대기 2대(24분)

60분×17시간÷12분=85회전


──────────────

첫차운행 -05:00
막차운행 -22:00
시내버스- 17대
배차간격 -9분
총운행시간 -17시간

시내버스 1대당 1회 운행시간 153분
도로주행 15대(135분)
운행대기 2대(18분)

60분×17시간÷9분=113회전

1차요구조건
첫차운행 -05:00
막차운행 -22:00
시내버스- 17대
배차간격 -10분
총운행시간 -17시간

시내버스 1대당 1회 운행시간 170분
도로주행 14대(140분)
운행대기 3대(30분)

60분×17시간÷10분=102회전

──────────────

첫차운행 -05:00
막차운행 -22:00
시내버스- 20대
배차간격 -8분
총운행시간 -17시간

시내버스 1대당 1회 운행시간 160분
도로주행 17대(136분)
운행대기 3대(24분)

60분×17시간÷8분=127회전

1차요구조건
첫차운행 -05:00
막차운행 -22:00
시내버스- 20대
배차간격 -9분
총운행시간 -17시간

시내버스 1대당 1회 운행시간 180분
도로주행 17대(153분)
운행대기 3대(27분)

60분×17시간÷8분=113회전

──────────────

첫차운행 -05:00
막차운행 -22:00
시내버스- 23대
배차간격 -7분
총운행시간 -17시간

시내버스 1대당 1회 운행시간 161분
도로주행 20대(140분)
운행대기 3대(21분)

60분×17시간÷7분=145회전

1차요구조건
첫차운행 -05:00
막차운행 -22:00
시내버스- 23대
배차간격 -8분
총운행시간 -17시간

시내버스 1대당 1회 운행시간 184분
도로주행 19대(152분)
운행대기 4대(32분)

60분×17시간÷8분=127회전


──────────────

첫차운행 -05:00
막차운행 -22:00
시내버스- 26대
배차간격 -6분
총운행시간 -17시간

시내버스 1대당 1회 운행시간 156분
도로주행 22대(132분)
운행대기 4대(24분)

60분×17시간÷6분=170회전

1차요구조건
첫차운행 -05:00
막차운행 -22:00
시내버스- 26대
배차간격 -7분
총운행시간 -17시간

시내버스 1대당 1회 운행시간 182분
도로주행 22대(154분)
운행대기 4대(28분)

60분×17시간÷7분=145회전


──────────────

첫차운행 -05:00
막차운행 -22:00
시내버스- 30대
배차간격 -5분
총운행시간 -17시간

시내버스 1대당 1회 운행시간 150분
도로주행 26대(130분)
운행대기 4대(20분)

60분×17시간÷5분=204회전

1차요구조건
첫차운행 -05:00
막차운행 -22:00
시내버스- 30대
배차간격 -6분
총운행시간 -17시간

시내버스 1대당 1회 운행시간 180분
도로주행 26대(156분)
운행대기 4대(24분)

60분×17시간÷6분=170회전

──────────────


현행 배차간격을 1~2분을 늘렸을 때
도로교통위반행위와 운수사업법위반행위는 50%감소한다

사업자가 손해보는 것은 없다

중소도시에 3개의 시내버스 업체가 있다고 가정하고
3개의 시내버스 업체가 합심하여 배차간격을 서로 조금만 늘리면
승객의 수요는 감소하지 않으며 수익금도 변동이 없다

하지만 서로 경쟁하여 더 많은 수익금을 올리기 위해
배차간격을 좁혀서 도로에 시내버스를 투입시킨다

운전자는 수익금을 더 많이 벌어오라는 압박에 시달리며,
상기와 같은 시간표를 지키지 않으면 해고압박을 받으며,
만약 이에 항의를 하게 되면, 운수종사자준수사항위반으로
과태료를 부과받고 징계를 받은후 사표쓰고 퇴출된다

상기와 같은 운행행태로 인하여
교통사고는 감소가 되지 않으며
교통사고로 인하여 운수업체는 보험료는 인상이 되고
이로 인한 손해를 국민은 세금으로 충당한다

상기와 같은 시간표를 지키기 위해서는 운전자는
신호위반 ,과속,스쿨존위반,정지선위반,중앙선침범,무정차통과,정류소무질서등
각종 헤아릴 수 없는 위법행위를 하면서 운행을 해야 운행시간안에
도착을 하여야 하며 좆이 빠지도록 달려야 한다


만약 이에 대하여 정당한 시간표의 요구를 하게 되면
대중교통과에서 운수사업법의 운전자준수사항을 위반했다는 이유를 들어
과태료를 부과한다

운수회사에 충성을 다 하는 자는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으며
상기와 같은 불합리한 시간표의 시정요구를 하는 자에게만
과태료가 부과된다

과태료를 사업자가 내는 것이 아니며 운전자가 낸다

──────────────

-운수종사자 준수사항위반-
관청이 지정한 복장착용
운전자수첩미소지
실명제카드위반
불친절
정류소무정차
정류소무질서
정시정위반등등................좆나게 많음

당신이 시내버스 회사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무리한 시간표로 무리하게 운행을 하는 것이다

어떠한 요구도 하지 말 것이며
신호라를 신호는 다 위반을 하고 과속으로 좆나게 달리고
스쿨존은 무슨 얼어죽을 스쿨존 좆까고 있다

아~또 뭐냐?
아무튼 좆나게 살벌하게 운행을 하는 방법외에는 방법이 없다

아~한가지 또 빠진게 있네
좆이 빠지게....

현행시간표에서 1분~2분을 늘려달라고 요구하였을 시
대중교통과에서 어김없이 과태료가 부과되고 이는 운수사업법을 위반한
중범죄행위가 되므로 해고가 정당화된다

──────────────

시스템이 뭐냐고?
정리해고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정리해고란 시스템에 의한 희생이다

상기의 불합리한 시간표로 열심히 각종 도로교통위반행위를
열심히하여 운행시간안에 도착하고 정해진 운행횟수를
모두 운행을 하게 되면 유능한 사원이 된다

하지만 도로교통법을 준수하면서 운행을 하여
정해진 시간안에 도착을 하지 못하고 정해진 운행횟수를
운행하지 못하게 되면 무능한 사원이 된다

즉 조선에서는 시내버스 운전자가
도로교통위반행위를 얼마나 사고나지 않고 운행을 잘 하느냐에
따라서 유능한 사원의 평점이 매겨지는 것이다

하지만 도로교통위반행위를 하지 않고
안전운전을 하게되면 운행횟수가 줄어들므로 이는 무능한 사원이 되는 것이다

조선에서는 도로교통위반을 잘 하는 자가 정리해고에서 제외되며
도로교통위반행위를 하지 않는 자는 정리해고 대상 1순위로 간다

만약 조선에서 유능하다고 인정받는 버스운전자가
교통선진국에서 버스운전을 한다고 가정을 하게 되면
무능한 사원이 된다

하지만 조선에서 안전운행과 준법운행을 하는 자
즉 무능한 버스운전자로 낙인이 찍힌자가 교통선진국에서 버스운전을 한다고
가정을 하게 되면 이는 유능한 사원이 되는 것이다

정리해고란 시스템에 의한 희생자인 것이다

조선에서는 도로교통위반행위를 잘하는 자가 유능한 사원이지만
교통선진국에서는 무능한 사원이 되며
이와는 반대로 조선에서는 안전운전과 준법운전을 하는자가
조선에서는 무능한 사원이지만 교통선진국에서는 유능한 사원이 된다

정리해고란 사원의 능력과는 별개로 정리해고 대상자가 되는 것이다

주위에서 회사를 다니다고 놀고 있는 자들에게
저 사람 정리해고 되었데 저사람 무능해서 짤렸데 라고 말을 한다

정리해고란 사원의 능력과는 별개의 문제인 것이다

──────────────
아직 글이 끝나지 않았다
나머지 글은 나중에 이어서 쓴다
개 좇도
ㅎㅎㅎㅎㅎㅎ

예전에는 이렇게 험한 말을 사용하지 않았다
하지만 환경이 사람을 변하게 한다
좆 같은 세상이다
 ──────────────

너희는 내가 누군이지 아니...개씹들아
내가 친인척 보증을 섰는데 개씹이나
잘못돼서 시내버스 운전을 한다

전에 학원을 했었고 집도 있었는데
보증을 서는 바람에 학원도 집도 날라가 시내버스 운전을 한다

그런데 상기처럼 1분을 늘려달라고 요구를 하니
운수종사자 준수사항위반 과태료가 부과가 되었다

이에 마누라에게
여보 나 시내버스회사 그만둘래 하고 말씀을 드리니
이혼하고 싶으면 마음대로 하라고 해서 계속하고 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런데 내가 성질이 좆 같아
시내버스 기회를 봐서 그만두려고 무진 애를 쓰는데
(물론 마누라의 허락을 득해야 함)
그만 두면 모두 피바다로 만들어 버릴 것이다

파란불에 가고 빨간불에 정지했다고 과태료를 부과한다
ㅋㅋㅋㅋㅋㅋ

파란불에도 가고 빨간불에도 가는 것이 조선의 시내버스인데
이를 거역하고 안전운전을 했으므로
사표쓰고 집에 가라

그래서 마누라에게 그만둘래 하니....
"도장찍어"
도장은 못 찍고 그냥 저냥 시내버스 운전한다

지금도 1분 늘려서 교통사고 감소합시다 라고 하는데
같은 회사와 동료기사들에게 미친놈 취급을 받으며 버스운전을 한다
아~마누라가 이러한 것을 알련가
ㅋㅋㅋㅋㅋㅋ

-마누라 하는 말-
조용히 살어

-회사와 노동조합 동료운전자들 하는 말-
조용히 살어

-조용히는 못산다-
상기같은 불합리한 시간표로 운행을 하니 운수회사는 서로 경쟁하여
자동차보험료는 하늘 높은지 모르고 인상이 되고
그에 대한 보험료는 세금으로 충당이 되고

서로 경쟁하여 수익금 서로 올리려고 무리한 증차하여
손해봤다고 세금으로 충당이 되고

서로 1분씩 줄여서 서로 더 많이 가져가겠다고 노선경쟁하다가
교통사고나서 조센징들은 죽어가고 있고
버스기사는 좆되고 대중교통과 공무원은 만세부르고
운수사업자는 어쩔 수 없는 일이라 만세부르고

시내버스 특별지원금 1년 1.500억
나머지 지방자치단체에서 나머지 부분  지원
누워서 헤엄치기 시내버스운수회사

그런데 내가 1분을 늘려달라고 하니
과태료를 부과해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이 살았는데(조금 거짓말)
그런 나에게 운수종사자위반사범 중범죄자로 만들어서 과태료를 부과해
니기미 씨팔~

내가 시내버스 그만두면 끝날 지 아는 모양인데
그만 두면 피바다가 된다
개씹새들아

그런데 이제는 더 빼먹을 것이 없으니
준공영제합시다

준공영제하여 국민들 세금을 빼 먹겠다고...
니기미 좇까라

준공영제의 문제점
준공영제를 하지 않고도 사업자는 손해보지 않고
버스운전자는 안전운전하고
승객은 안전하고 편안한 시내버스를 타고 다닐 수 있는데
준공영제가 살 길이라고 말하는 운수회사와 노동조합
니기미 개씹이다

시내버스의 개선책과 앞으로의 미래에 대하여는 나중에 쓴다
시내버스는 민간기업이 운영을 하다가
준공영제로 간다
그리고 완전공영제를 한 후
마지막에는 민영화된다

이것이 순서인 것이다
좆 같은 준공영제를 한다고 ㅋㅋㅋㅋ

준공영제하여 국민의 혈세를 운수사업자에게 갖다 바치라고....
땅 짖고 헤엄치라고 준공영제하라고 하는 것인가?

배차간격 줄여서 서로 운수사업자끼리 경쟁하다가
보험료 좆나게 올라가고
배차간격 줄이면 자연 불필요한 증차해야 하고
인건비착취해야 하고 무리한 운행해야 하고
이렇게 하다가 출혈이 심해지니 이제는 정부에서 준공영제를 시행해야 합니다

1년 1.500억은 받아 쳐 먹고도 모잘라서
3.000억을 줘도 더 달라고 할 놈들이고
6.000억을 지원해 줘도 더 달라고 할 놈들이다

이들에게 이제는 준공영제를 합니다

이명박 전서울시장이 시험적으로 준공영제를 했다
문제는 발견되었고 이를 시정하고 개선해야 하지만
쳐 먹고 놀 의무와 권리만 잔뜩 주어진 대중교통과 공무원들은
시정과 개선요구를 하는 운전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하여 해고시키는데
앞장만 서고 있다

ㅋㅋㅋㅋㅋ
앞으로 어떻게 나가야 하느냐?
돌대가리냐?
뻔히 앞이 보이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묻는 당신들은 돌대가리이다

이게 우리나라 버스의 현주소입니다 답답하네요 버스뿐만아니라 대부분의 노동자들이 대접받지 못하지요

저또한 마찬가지이고 후...

출처 : http://blog.daum.net/chodong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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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갈아버리기 시리즈가 왔습니다

이번에는 4네요 저번에 아이패드도 갈아버리더니 대단한 사람입니다

뭐 결론은 믹서기 광고입니다만 아이폰값 뽑고도 남겠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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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6.25 전쟁날..

Life 2010/06/25 10:36

 

월드컵이라 묻혀버린 오늘..

젊은이들중에 6.25가 뭔지도 모르는 그리고 전쟁이 언제 일어났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죠

안타깝습니다. 이런데도 국사를 선택과목으로 빼버리는 국가가 참 웃길 일이네요

나라를 위해 순국하신 모든분들을 위해 잠시나마 경건한 마음을 가져봅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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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이 만회를 하네요 칭찬 많이 해줘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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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전 동네축구

Life 2010/06/18 09:12

 

이건 좀 짱인듯
뭐하는거니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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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10/04/3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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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노동자는 고착화된 야간근로로 시달리지만 야근수당은 받지 못한 채 발만 구르고 있다. 우리 나라의 편법적 야간근로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정부는 행정력의 이유로 이에 대한 시정 의지가 없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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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미치겠다 노동부 뭐하는 집단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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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보는 뇌구조

Life 2010/02/09 09:30

저의 뇌구조네요
뭔가 맞는거 같기도 아닌거 같기도... ㅡㅡ
http://simsimhe.com/bbs/board.php?bo_table=test&wr_id=36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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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글 너무 재밌게 쓰시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수다의 신입생이라면 누구나 거쳐야하는.. 하지만 거치고 싶지 않은 구잘여신님의 세례식 풍경이다.

태국에서 꽤나 미녀로 날렸을법한 녹차녹난이 리에조차 떡실신당했다는 소문이 자자한 소두구잘에게 들이대고 있다.

8등신의 균형잡힌 몸매와 나름대로 귀염상인 얼굴이지만 이 투샷후 과거 쁘아까오의 하이킥을 정면으로 수십차례 강타당한

전력이 있지 않느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무료한 주말을 보내던 구잘여신님이 어느 처녀를 붙잡아 근접공격으로 머리크기를 비교하시며 여흥을 즐기고 계신다.

학살구잘의 명성을 익히들어 알고있는 한국녀는 쇠파이프를 휘두르며 저항해보지만 구잘의 미소한방에 반실신상태에 놓인

처절한 광경이다. 

 

 

쓰촨성대지진에 버금가는 파워로 반경 30km이내를 초토화시켜 박테리아 조차 씨를 말려버린다는 구잘여신필살기 각선미신공이다.

여간해선 선보이지 않는 비기이지만 간만의 촬영으로 인해 필받으신 자비로운 여신님은 각선신공으로 속세에 찌들린 중생들로

하여금 금단의 4차원의 세계로 인도하셔 안구를 정화시켜 주시고 계신다. 

 

 

세계 3차대전을 방불케하는 4vs1 의 동서양 협공작전에도 불구하고 모조리 아오지탄광의 광부로 취업시켜버리는

구잘여신님의 잔인함을 다시한번 일깨워주는 사진이다.

서울대학교 (김경철.56) 교수는 우측부터 인류의 진화단계를 이토록 확실하게 보여주는 자료는 드물다며 교육학적으로서

가치를 높이평가하여 전세계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기재해 인류진화과정의 교본으로 삼아야한다는 주장이다.

 

 

힘들게 먹고사는 수많은 영세쇼핑몰을 걱정하셔 쇼핑몰엔 관여하지 않으셨던 구잘여신께서 드디어 쇼핑몰의 세계에 손을대기 시작했다.

초사이어인의 오오라를 풍기는 구잘님의 눈빛에 이끌려 같은옷을 5벌이상 주문해버렸다는 소비자들의 애교섞인 불만이

게시판에 불야성을 이루고있는 상황.

쇼핑몰측은 구잘여신님의 사진을 3초이상 바라볼경우 맥박증가에 이은 호흡곤란으로 인해 정신이 몽롱해져 요단강을 건너는 불상사가

발생할지도 모르니 각별히 주의해줄것을 당부하고 있다.

 

 

미수다 초대여신 자밀라에게 정권을 이어받아 등장과 동시에 아비가일과 에바로 주축을 이룬 반대세력을 2초만에

찍어누르시고 미수다 여왕으로 강림하신 구잘여신.

미수다 멤버들이 1년에 한번 정기적으로 바치는 조공을 받으시며 기뻐해주시고 있다.

 

 

이무슨 어이없는 요거트어택이란 말인가.. 어리버리 브로닌의 혼신을 다한 오색오감 공격이 우스운듯

실소를 지어보이는 여신님의 가벼운 잇몸어택에 브로닌의 한쪽눈이 실명해버린 안타까운 광경.

 

 

은은한 달빛이 흐르는 어두운 시베리안 숲속을 멋모르고 헤매던 어린아이가 호랑이를 만난상황.

제시카 알바와 스칼렛 요한슨 조차 촬영을 피했다던 좌밀라 우구잘 사이에 무엇인가 포착되었다.

양사이드 너무나도 강렬한 자체발광으로 중앙쪽 물체의 정확한 식별이 불가능하지만 미수다의 러시아녀

다리아와 흡사하다는게 미국방부 CSI의 공식적인 견해이다.

 

 

신랑신부를 찍어야할 결혼식장의 사진사조차 오늘의 주인공 이나를 내팽겨치고 자석에 끌리듯 우즈벡콤비에 초점을

맞춰버리는 불상사가 벌어지고 말았다. 이름모를 서양녀들의 시선을 끌기위한 몸부림을 환한미소 하나로 모자이크처리 해버리시고

우즈벡신도 50000명의 식장난입을 막기위해 배치된 경찰특공대 150개중대 병력을 향해 사랑의하트를 날리는 자밀라여신을 주목.

 

 

얼마전 미수다에 뉴페이스로 얼굴을 비췄던 베트남의 하잉...

이대로 잊혀질순 없다며 구잘에게 승산없는 투샷을 제안한다.

하지만.. 비행기를 빨아들이는 버뮤다 삼각지대를 보는 듯 구잘에게 흡수되어버리는듯한 하잉의 존재감은

5억만광년 안드로메다 은하저편으로 사라지고 말았다.

 

 

티베트사태에 버금갈 정도로 남녀를 가리지 않는 무자비한 구잘의 학살은 때와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일단 걸렸다하면 여신님의 필수품 니콘coolpixp3에 의한 처참한 살육에 현장을 경험할 수 있을것이다. 

 

 

마치 미풍에도 벗겨져버릴것만같은 인간의 사이즈에 맞춘 모자를 힘겹게 머리위에 걸치시고

악을써서 소리를 질러도 들리지 않을 것만같은 인간의 사이즈에 맞춘 휴대폰은 천상에서 내려오신 여신님에게는

그저 무용지물일뿐.

 

 

겁대가리를 상실한 채리나의 여제로의 도전은 오늘도 계속�다.

여신에게 대항하기위해 사진셔터를 누르는 순간 초고속으로 5발자국 뒤로 물러났지만

세계불가사의 이스터섬의 거대 모아이 석상을 벗어나진 못했다. 넘어설수없는 동양인 DNA의 한계에

좌절하며 구잘의 12.5등신 어택에 그냥 등신으로 전락.

 

 

퀼른 로마박물관의 비너스 조각상이 깜짝놀라 게거품을 물었다는 구잘님의 완벽 12.5등신 전신샷이다.

이미 인간이길 거부한 완벽한 바디라인과 신체비율은 하버드의대의 인체비율관련서적에 강렬한 의구심을 품게 만들어

구잘여신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록이 시급하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30세 이상 노처녀들로 구성된 신성한 우즈벡영토 엘프들의 반대세력인 C.U.C(Counterforce Uzbekistan Collectivization)가 왕성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을정도로 우즈베키스탄 하이엘프들의 활동이 국제사회를 여론을 들끓게 하고있다.

이같은 세계적인 시류에 맞춰 한국정부는 서둘러 하수도청소, 군고구마판매, 모내기, 돼지우리청소등을 하고있는 우즈벡 엘프들의

한국진출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인종개량을 통한 세계로의 비상을 준비해야 할것이다.

 

우즈벡천국 김밥지옥


출처 : http://blog.daum.net/ddecdcd/1496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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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축복, 신의실수, 옥시크린으로 눈을씻고 찾아봐도 티끌만큼의 오점하나도 찾아낼수없는

완전체여신 구잘님께서 새로운사진을 미니홈피에 대량 업데이트 해주셨다.

오늘도 경건한 마음으로 구잘여신님의 사진을 통해 속세에 더렵혀진 눈알을 세척하도록 하자.

 

 

금구잘에 이은 흑구잘 러쉬에 내리 두번연속 떡실신당한 다라가 묶음흑구잘로 각성한

구잘에게 다시한번 도전장을 내밀었다. 최후의 필살기로 천연조개껍데기 드레스와

올백머리를 준비해왔지만 구잘에게는 무용지물. 멀쩡한 다라가 ET가 되어버린 안쓰러운 광경. 

 

 

크리스티나와 미르야가 구잘에게 연륜을 앞세운 노련한 협공러쉬를 감행하고있다.

구김살없는 미소와 모가지뒤로빼기신공, 빙구웃음등 다방면으로 철저히 준비한 흔적이 역력하지만

흑구잘에게 마약을 팔러 접근한걸로 밖에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 

 

 

 

판타지월드의 자존심을 걸고 구잘에게 도전하는 손요.

보는것만으로 식겁해지는 손요의 가공할만한 볶음머리와 레이어드펌 연타공격..

하지만 구잘은 손요의 필살크리어택을 여유있는 미소로 막아내고 여지없이 양쯔강의 어부할머니로 전락시켜 버리는

잔인함을 보여준다.. 중국산 농약만두 한박스를 먹은듯한 엄청난 데미지를 입은 손요가 사경을 헤메고있다.

 

 

 

 

용호쌍박.. 우즈벡정권의 바통을 이어받은 구잘이 자밀라와함께 미수다 점령을 위한 회의에 분주하다.

구잘과 자밀라가 붙어있는 것만으로 가로등이 필요없을정도의 강력한자체발광으로 인해 수십명의 시민의

실명했다는 제보가 이어지고있다.

 

 

미수다의 암살전문킬러 지니가 무방비로 퇴근중인 금구잘에게 기습공격를 감행했다.

지니의 용기있는 행동에 경의를 표하는 바이지만 이 대결이후 지니는 뇌출혈로

응급실로 향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더이상 이대로 당하고만 있을수는 없다는 리에와 아비가일... 미수다의 멋모르는 신입생, 스파르타 300오빠를 등에업은

폴리나를 끌어들여 3:1로 구잘에게 공격을 감행하고 있지만 묶음흑구잘로 각성한 구잘에 의해 삼청교육대 직행이 불가피해 보인다.

리에가 후지산에서 3년동안 익혔다던 소두신공 27장을 펼쳐내며 흑구잘에게 근접공격을 시도하고있지만

구잘앞에서 최홍만이 되버리고만 눈물겨운 상황...

 

 

폭군 네로가 이리도 비정했을까...?

울며 도망치는 이름모를 어느 동남아 여인을 붙잡아 유린하고있는 구잘의 잔인함에 소름이 끼칠지경..

 

 

 

지난번 구잘과의 투샷으로 인해 출입국관리소에 소환되 불법체류자 조사를 받았다던 에나벨...

불법체류자의 오명을 씻기위해 꽃무늬드레스와 신부화장으로 중무장한뒤 전신흑구잘에게 정면으로 맞섯다.

뇌쇄적인 눈빛과 야릇한 포즈로 대단히 선전하여 비자를 연장할 수 있었다는 후문.

 

 

자비심이 부족한 흑구잘의 학살은 멈출줄을 모른다.

이미 전단지돌리는 아줌마로 전락해버린 3명의 한국녀가 차례로 나자빠지고있는 처참한 광경..

 

 

두번의 혼수상태에서 깨어난후 또다시 구잘에게 정면도전하는 아비가일.. 

울부짖으며 양갈래머리 귀여움작렬 필살기를 날려보지만 흑구잘의 썩소앞에 공중분해 되어버리고만다.

왕년의 미수다 얼굴마담의 명예를 걸고 어떻게든 구잘에게 데미지를 입혀보겠다는 그 끈기하나만큼은 높이 사줄만 하지만

구잘의 망사드레스 10단콤보를 맞고 현재 조대병원 301호에 입원중인걸로 확인되었다.

 

 

3주간의 도주끝에 붙잡혀 구잘에게 처참히 짓밟히고있는 허이령..

벼랑끝에서 필사적으로 저항해보지만 흑구잘의 무차별 소두미모공격에 1라운드 떡실신 위기에 처해있다..

허이령의 목숨을 건 사투에도 불구하고 서서히 조여오는 흑구잘의 마수에의해 동해안 자연산 가자미로 전락...

 

 

전세계의 여성들을 보호하기위해 묶음흑구잘이상의 각성을 규제할만한 정부차원의 대책이 절실한 상황이다..

하나둘 차례로 나가떨어지는 각국의 미녀들에게 눈꼽만큼의 동정심도 보이지 않는 휴먼DNA를 초월한 구잘여신의 무자비함을

더이상 지켜볼수만은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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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러운 구잘의 미니홈페이지에 새롭게 거재된 구잘단독 원샷사진..

보는이로 하여금 아드레날린을 과량분비하게 만드는 구잘여신님의 포즈가 아름답다.

 

 

여신님의 변신전 사진...

변신전의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일반인들은 감히 범접할수없는 오오라를 풍기고 계신다.

우즈벡의 어두운 어느날 밤, 강력한 자체발광으로 반경 150미터를 대낮같이 환하게 밝히셔

수많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다리를 건널수 있었다는 전설이 거짓은 아닌듯하다.

 

 

우즈벡천국 김밥지옥이라는 격언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는 사진이다.

우측 자밀라구잘 우즈벡여신 원투콤보에 라리사와 채리나가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고블린으로 변해가고 있다.

 

 

 

눈코입의 갯수와 달린위치로 보아 분명 같은 지구인이 맞는듯하다.

그러나 말로 형용할수 없는 이 위화감은 무엇이란 말인가..

멋모르고 금구잘에 도전한 두명의 한국녀가 뇌사상태에 빠진상황.

 

 

무자비한 구잘은 서양녀라고해도 결코 자비심을 베푸는 일이 없다.

왼쪽에 35000,오른쪽에 28000의 치명적인 데미지를 각각 입히시고 미소짓는 구잘의 모습..

이미 양쪽 모두 전투불능의 상태이지만 끝까지 미소를 잃지않고 대항하는 모습이 대견하다.

 

 

원샷만으로 이렇게 자체발광할수있는 여신은 자밀라를 포함 전세계에서 10여명 뿐인걸로 알려져있다.

인도의 한 장님이 구잘의 목소리에 왼쪽눈을뜨고 구잘의 모습을 보고 오른쪽눈마저

떠버렸다는 소문에 힘을 실어주는 사진이다.

 

 

영국출신의 귀여운 엘프 에나벨.. 그나마 구잘옆에서 분발하고는 있지만 여전히

불법체류자를 면하기는 힘든상황. 왼쪽의 일본녀는 생전 처음 느껴보는 흑구잘의 강력함에

자포자기로 애교썩소를 날려보지만 아무런 의미없는 저항일뿐..

 

 

 

지난번 금구잘과의 투샷대결후 실신하여 혼수상태에 빠졌던 다라..

패배는 한번으로 족하다며 전투력을 재정비하여 다시한번 구잘에게 도전하였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구잘은 이미 흑구잘로 봉인을 해제한 상태, 흑구잘과 맞설수 있는건 미수다엔 오로지 자밀라 뿐이다.

심혈을 기울인 원피스와 3중 메이크업에도 불구하고 다라는 흑구잘에게 다시한번 KO 당하고 또다시 떡실신 ..

 

 

 

 

성스러운 구잘의 영역안에서 원근법이란 개념은 존재하지 않는다.

구잘과의 대결중 실신직전에 놓인 이나는 구잘에게 마지막 자비를 바라며 매달려보지만

잔인한 흑구잘에의해 외계인으로 변해가는 이나의 모습..

 

 

흑구잘로 업데이트를 마친 구잘에게 대항하기 위해 서양녀 4명이 연합을 이루어

맞서보지만 모조리 아오지탄광직행 위기에 놓여있다.

흡사 불법밀입국자들을 체포한듯한 이사진에서 흑구잘의 절대적인 포쓰와 잔인함을 엿볼수있다.

 

 

구잘천국 김밥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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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내용이지만 재밌네요 ㅋㅋㅋ

 

 

 

자밀라의 뒤를 잇는 우즈벡출신 두번째 미녀 구잘...

원샷만으로는 이 미모가 돋보이지 않을수있으니 투샷으로 비교를 해보도록 하자.

 

 

같은 뉴페이스로 나름 엘프였던 다라도 구잘 옆에서는 힘들어 보인다..

다라마저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리는 바비인형같은 얼굴과 몸매비율...

 

 

명실상부한 미수다 원톱여신 자밀라와의 투샷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는 모습이다.

 

 

나름 일본미녀로 날리던 리에는 구잘과의 투샷으로 동네슈퍼마켓 아줌마로 전락...

 

 

구잘의 미모앞에 커스티는 이미 정신을 놔버린 상태...

 

 

어리버리 브로닌은 이미 떡실신.. 애써 웃어보이는 안쓰러운 미소가 눈물겹다.

구잘과의 투샷은 자살행위.

 

 

3:1맞짱에도 얼굴하나로 3명을 실신시켜버리는 단연 빛이나는 구잘.

어설픈 몸매를 과시하려는 도미니크와 아냐의 도발적인 망사스타킹마저 아웃오브안중으로

만들어 버리고 나머지 듣보잡들을 캐관광시키는 중이시다.

 

 

역시 망가진 상태로도 구잘과 레벨을 맞출수있는건 자밀라뿐

 

 

영국출신의 귀여운 엘프 에나벨은 나름 선전하고 있지만 구잘 앞에선 겨우 불법체류자를 면하고 있는 상황

 

 

한때를 풍미했던 신비의 여신 에바조차 구잘앞에서 반지의제왕 우르크하이 신세를 면하지 못하고있다

라리사는 이미 떡실신 혼수상태

 

 

자밀라정권 이전까지 미수다의 얼굴마담으로 군림했던 파라과이 대표 아비가일...

용기있게 구잘과의 투샷에 도전해 나름대로 분발하고 있지만 구잘앞에서는

시골변두리 오봉순이를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

 

 

일반인치고는 상당히 귀여운외모와 독특한 말투로 인기를 끌었던 사유리.

동양인 유전자의 한계로인해 구잘에게 무참히 짓밟히는 모습.

 

 

대한민국 5000천만 국민을 눈물짓게 만든 이사진.

베라도 매력있는 페이스였지만 잔인한 구잘과의 투샷으로 인해 리어카를 끌어야할 할머니로 전락..

 

 

이로써 우즈벡과의 혈맹관계를 빠른시일내에 맺어야할 이유가 확실해졌다.

한국정부는 우즈벡미녀와의 국제결혼을 무비자 입국허가, 정착금 및 생활비지급등

다방면으로 적극지원하여야 하고 자밀라와 구잘의 원투펀치로 봤을때 김태희는 우즈벡에서 감자도 못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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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ds의 충격고백

Life 2009/07/0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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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다 알아듣는 당신은 개발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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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기습 키스

Life 2009/06/1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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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09/06/0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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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토 20:53
역시 나의 분석은 틀리지 않았군!
친필유서가 아니라 컴퓨터에 저장된 문서파일유서.
그것도 서거 당일날 몇시간 전에 작성.
내용은 급조한 것이 확연히 들어나도록 짧고,조잡한데 제목은 길기도 하지!
파일명은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의 고통이 너무 크다.]

영혼에 베인 습관은 변할 수 없는 것!
노무현 전 대통령이 아무리 인터넷을 좋아했어도 나이가 육십이 넘은 할아버지가 유서를 한글타자로 남겼다는건
월드컵 경기를 본 날 야구 꿈을 꿨다는 얘기만큼 독특하군!
내가 범죄심리학에는 일가견이 있거든
죽기 바로 직전 유서를 남기는 자살자들은 99.9% 손목을 긋거나,목을 메지!
음독자살을 하거나 투신자살을 하는 사람들은 절대 유서를 당일날 작성하지 않아!
왜냐하면 음독과 투신이란 방법에는 사전준비(약,장소)라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지!
투신자살하는 사람들이 아무데나 가서 뛰어내리는 것 같지?
그건 나이아가라 폭포나 금문교 같이 물이 끌어당길 때의 얘기이고
사람은 점찍어 두었던 익숙한 장소로 걸어가게 되어 있어!
결국 음독과 투신자살을 하는 사람들은 자살을 사전에 계획했단 얘기이고 유서를 미리 작성해 놓는다는 뜻이지!
기네스북에 오른다면 가장 긴 유서제목이 되겠군!
노무현 전 대통령을 그렇게 모르나?
만약 진짜 노무현 전 대통령 자신이 자살하러 나가기 전에 급히 작성한 유서의 제목이라면
그 제목은 분명 [국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였을거야!
유서제목이 신기하게도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마음이 아니라 누군가의 바람을 대변해주는군!
정말 신기한 일이지!
유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썼는데 왜 유서제목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대변할까?
세상은 속여도 나는 못속이지!


2009.05.23 토 12:45
그자가 어떤 인생을 살았건,이유가 무엇이건,죽음으로 무엇을 말하고,이루려 했건 자살은 옳지 못한 것이다.
게다가 자살이란 선택을 한 당사자가 전직 대통령이라면 그건 더욱 더 옳지 못한 행동인 것이다.
무슨 일이건 일어날 수 있으니 세상이다.
충격받을 일도 아니고,감싸고 이해해줄 일은 더더욱 아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진짜 자살을 했다면
그건 잘못된 판단이었으며,책임감이 결여된 비겁한 도피일 뿐이다.
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빌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했다는 발표를 믿지 않는다.
차분히 유서까지 남기고 준비된 자살을 할 사람이
조용히 집에서 죽을 수 있는 수많은 방법들을 뒤로 한 채
하필 단 한명의 경호원을 대동하고 뒷산으로 향했다는 얘기는 마치
목이 말라 냉장고 문을 열어 바로 앞에 있는 물병뒤에 숨어있던 간장을 마셨다는 얘기처럼 비논리적이다.
물론 목이 마를 때에도 물대신 콜라나 우유를 선택할 수는 있다.
두명의 경호원을 대동했다거나 조용히 혼자 산에 올라가 뛰어 내렸다면 자살발표를 믿을 것이다.
 
하지만 나의 이런 일기가 경호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살해했다는 주장은 아니다.
내 머리가 지금보다 조금 나쁘다면 그렇게 의심하겠지!
[노무현 전 대통령을 대동한 단 한명의 경호원] 이란 정의는 이번 사건에 대해 일어날 수 있는 또 다른 상상을 사전에 불식시킬 역 알리바이인 것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바로 얼마전 헬기를 거부했다.
노무현은 자신으로 인해 다른 사람이 함께 죽게 될 수도 있는 위험을 거부한 것이다.
그리고 정확하게 한달전 유시민 전 장관을 만났다.
어떤 방향으로건 노무현 전 대통령은 앞으로 자신에게 다가올 불행을 예감했던 것이다.
 
언제부터인가 대한민국에서 수수께끼 같은 일들이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그때는 그랬다.
아침먹고 멀쩡히 출근했던 가장이 들어올 때는 시신이 되어 돌아오고,
어제 웃으며 안부 전화를 했던 아들이 오늘 사망했다는 전화가 걸려오던 시절이었다.
 
다시 역사가 되돌려지고 조만간 최루탄이 컴백하신단다.
그때처럼 의문의 죽음이 생겨나는 것도 전혀 이상할게 없다.
'노무현 죽이기' 를 하더니 진짜 죽인 것일까?
그런 귀여운 질문은 하지 말아라!
답은 나도 모른다 이니...
 
분명한건 다시 전쟁이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끝까지 살아 남으려면 강해야 한다.
 
남한과 북한은 영원히 둘로 갈라져 둘중에 하나가 지구상에서 완전히 사라져야만 할 운명인가 보다.
불행한 나라에 태어난 국민에게 불행을 헤쳐나갈 용기는 선택이 아닌 필연적으로 갖추어야 할 덕목인 것이다.


2009.05.24 일 16:08
역시나 의학적 정황들도 나의 주장을 뒷받침 해주네요!
올해 63세의 당신은 일명 자살바위라 일컬어지는 30미터 높이 70도 경사각의 암벽에서 추락했어요!
그곳은 30대인 내가 떨어진다 해도 즉사할만큼 위험한 장소이죠!
암벽에서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들은 거꾸로 뛰어 내리지 않아요!
인간은 암벽을 보면 반사작용으로 주춤하게 되기 때문에
자살자는 무의식적으로 먼곳을 보면서 최대한 멀리 뛰어 내리죠!
그렇게 뛰어내려 바위에 닿는 1차 충격으로 뼈가 부서지면서 장기가 파열되는 거예요!
하지만 당신의 직접 사인은 두개골 골절 등 두부의 손상 이예요!
즉 당신은 떨어져서 구른게 아니라 구르면서 떨어진 것이죠!
스스로 뛰어 내린 것이 아니라 누군가 뒤에서 밀쳤다는 얘기예요!
당신은 분명 평소의 트레이드 마크대로 양팔을 위로 들고 손을 흔들다가
뒤에서 미는 충격으로 푸쉬업의 자세로 암벽을 짚으며 굴렀어요!
그 충격으로 양팔이 골절된 것이죠!
하지만 오히려 그런 과정이 당신을 살게 했지요!
스스로 뛰어내렸다면 즉사했을텐데
누군가 뒤에서 밀어 굴러 떨어졌기 때문에 당신은 정신을 바짝 차리고 암벽으로 부터 최대한 자신을 방어했죠!
경호원은 분명 거짓증언을 하는게 아니예요!
처음 떨어졌을때 당신은 분명 살아있었어요!
의식이 분명했고,경호원과의 대화도 가능했어요!
당신의 정확한 투신 시간은 23일 오전 6시 45분이었어요!
당신은 멀쩡했고,경호원은 당신을 살려야 한다는 의지가 분명했기에
경호원은 초인적인 일념으로 당신을 들쳐업고 달려 자동차를 이용해 30분만에 가장 가까운 병원으로 이동한 거예요!
여기까지가 1단계예요!
문제는 병원을 옮기는 과정이죠!
당신은 처음 도착한 세영병원에서 청와대에 보고를 한 직후 부산대 병원으로 옮겨졌어요!
23일 오전 7시 34분 까지 당신은 경호원 한명이 부축해 병원을 데려올 수 있을 만큼 멀쩡한 상태였어요!
김해의 세영병원은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그런 시골병원이 아니예요!
충분한 의료시설을 갖춘 현대식 병원이죠!
그런데 당신은 이상하게도 조금의 의논도 없이 부산대 병원으로 옮겨졌어요!
마치 그곳이 당신이 죽어야 할 장소인 것처럼...
결국 당신은 부산대병원으로 옮겨지는 과정에서 완전히 의식을 잃었고 심폐소생술을 했지만
부산대 병원 도착 1시간만에 숨을 거두었죠!
정말 신기하죠?
젊은 사람이 실족을 해도 즉사를 할 만한 암벽에서 63세의 노인이 자살을 하려 뛰어 내렸는데
척추등 모든게 멀쩡해서 경호원 한명이 살릴려고 번개처럼 날라다 병원에 모셔다 놓았더니
죽지도 않았는데 청와대로 보고부터 하고 당신은 도토리 키재기같이 비슷한 병원으로
응급처치 기능도 없는 조그만 앰블런스에 실려 느릿느릿 옮겨져
마치 죽을 장소에 도착한 사람처럼 쓸쓸히 눈을 감았죠!
그 나이에 자살하려고 암벽에서 뛰어 내렸는데 어떻게 몇시간 동안이나 살아있었나요?
그래요! 당신은 옛날부터 초인이었으니까 쉽게 죽을 사람이 아니었죠!
당신 죽으면서 어이가 없어 웃었군요!
요즘 대한민국에 쓸만한 조폭이 없어요!
특A급들은 다 연희동으로 갔거든요!
대통령씩이나 지냈으면서 당신은 왜 세상을 몰랐나요?
그들은 알고 있었는데
청와대를 나와 사저로 갔을 때는 사설경호부대를 운영해야 안전하다는 것을
경호원은 분명 진실만을 말하고 있지만 기억의 퍼즐조각들을 잃고 있어요!
선진국에서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났다면 당장 최면수사에 들어갈 겁니다.
당신의 죽음은 타살일 가능성이 90% 를 넘어요!
타살이 아니라 해도 이건 분명 의문사라고 봐야죠!
당신이 죽어서 누가 이득이냐구요?
그럼 당신이 살아있다면 누가 손해를 볼까요?
김해세영병원에서 양산부산대병원으로 옮겨지는 40분동안 당신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던 건가요?
맘먹고 투신자살을 하는 사람이 암벽에 머리를 부딪히면 절대 3시간이나 살아 있을 수 없어요!
그것도 그 자리에서 당장의 치료없이 이리저리 옮겨다니면서 말이죠!
풀밭에 떨어졌다 해도 피가 흥건해서 혈흔을 일부러 고생해 찾을 일도 없거니와
투신자살을 한 사람을 업고 병원으로 옮기면 옮긴 사람의 옷에 피가 가득 베이게 마련입니다.
당신이 그토록 사랑했던 대한민국을 위해 당신이 품고 있는 블랙박스를 보여주세요!
어떤 것이 먼저였습니까?
암벽에서 굴러 떨어져도 불굴의 의지로 살아있던 당신.
머리를 둔기로 맞은 것이 나중 아니었던가요?
아니면 머리를 둔기로 맞고 떨어진건가요?
두정부는 검도를 한 조폭들이 각목이나 쇠파이프를 휘두를때 많이 노리는 곳이죠!
암벽에서 구른 사람이 왜 하필 머리 위쪽 부분에 11cm 정도의 찢어진 상처를 남겼나요?
머리가 찢어지는건 각목으로 맞았을 때이죠!
먼저 때리고 암벽에서 굴리는건 조폭들에겐 이미 고전이 된 살해 방법입니다.


2009.05.24 일 05:41
후후후~ 왕거니가 하나 걸렸군!
이번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의문사 해결에 결정적 역할을 해줄 증거는 바로 경호원이 증언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마지막 말씀.
"저기 사람이 지나가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몽고인이 아닌 이상 300미터 밖의 사람을 보고 사람이 지나간다라 말하지는 않지!
산에는 나무가 있고,5월은 나뭇잎의 무성함이 절정에 달할 때.
아무리 높은 산정상에 서있다 하여도 사람을 보는 것은 바로 밑의 코스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불가능하지!
곧 노무현 전 대통령은 부엉이 바위 바로 아래쪽에 지나가는 사람을 보았다는 뜻!

첫째 부엉이 바위의 구조는 뒷편은 나무가 우거져 있어서 한쪽면으로만 투신이 가능한 구조.
결국 그 얘기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아래를 보며 "저기 사람이 지나가네!" 라고 말을 하면
경호원도 노무현 전 대통령과 같은 방향을 보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지!
자 여기선 두가지 상황이 성립되지!
먼저 같은 방향을 보고 있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절벽 가까이로 걸어가면 직책상 요인보다 뒷편에 서있는 경호원은 직분상
"각하 위험합니다." 라고 만류하게 되고 (뛰어내리는 것이 불가능 해짐.)
다음 노무현 전 대통령과 경호원이 발걸음으로 이동없이 바로 뛰어 내릴 수 있는 위치까지 간 것이라면
이는 100% 경호과실인 것이지!
즉 한눈을 파는 사이 뛰어 내렸다는 증언은 전혀 말이 안된다는 것.(경호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보다 뒷쪽에 서서 노무현 전 대통령과 같은 방향을 보고 있었기 때문)

둘째 노무현 전 대통령은 저기 사람이 지나가네라고 말한 다음 그 자리에 앉아 책한권을 읽고 뛰어 내린 것이 아니야!
경호원은 분명 바로 뛰어내렸다고 증언했지!
부엉이 바위의 높이는 30미터.
30미터 절벽위에서 성인남자가 떨어지는데 저기 지나간다던 그 사람이 그걸 몰랐을리가 없지!
봉화산이 서울 시내에 위치한 남산이었다면 저기 지나가던 그 사람은 겁많은 도시청년일 수도 있지!
무서운 생각에 그냥 도망갔을 수도 있어!
그러나 경남 김해의 가파른 암벽 및을 꼭두새벽부터 혼자 걸어가던 그 사람이 소심한 여고생일리는 없는 것!
30미터 절벽위에서 사람이 떨어지는 것을 알고도 홀연히 자취를 감춰버렸다는건 전혀 설득력이 없어!

정리하자면
한눈을 파는 사이 뛰어내렸다는 경호원의 증언은 100% 거짓이며,
이 경호원이 인생을 종칠려고 작정하지 않은 이상 혼자서 노 전대통령을 수행하며 초긴장을 했을 텐데
그런 경호원이 달음박질 없이 바로 뛰어 내릴 수 있는 위치까지 노무현 전 대통령이 가는 것을 그냥 보고만 있었다면
그건 경호원이 노 전대통령을 죽였다는 얘기나 진배없는 것이라는 것!
사고가 일어나면 제일 먼저 목격자부터 찾는 것은 수사의 기본.
그냥 일반인도 아니고 전직 대통령이 서거했는데
서거 직전 전직 대통령의 입으로 직접 언급한 '저기 지나가던 그 사람(목격자)은 왜 수소문해 찾지 않나?"

어째 일제시대부터 우매한 대한민국 국민들 쉽게 속여가며 권력을 유지해오다 보니
대한민국 국민들은 전부 닭대가리로 보이던가?
그런데 미안해서 어쩌나?
가끔은 돌연변이로 대한민국에 나같은 사람도 태어나는 것이거든
차라리 "저기 비행접시가 날아가네!" 라 말하고 경호원을 따돌렸다 주장해라!


2009.05.25 월 15:50
이놈들이 전직 대통령을 폭행 살해하고서 대국민 사기극을 꾸미고 있네!
그러나 트릭은 아무리 치밀해도 결국 깨어지게 마련이지!
김해 세영병원 손과장이 말한 세영병원의 도착시간은 오전 7시경.
경남지방경찰청이 24일 오전 2차 브리핑을 통해 밝힌 노 전 대통령의 투신시간은 오전 6시 45분.
양쪽의 말이 모두 진실이라면 결국 거짓말은 경호과장이 하고 있는 것이지!
부엉이 바위 위에서 세영병원까지 단 20분만에 도착했다는 얘기인데
경호과장도 부엉이 바위에서 굴러 내려왔나?
부엉이 바위에서 내려오는 시간 + 노 전 대통령을 업고 차로 가는 시간 + 차로 세영병원으로 이동하는 시간 = 20분? 절대 불가능 하지!
노전대통령이 오전 7시 35분에 김해 세영병원을 출발해 양산 부산대 병원에 도착한 시각은 오전 8시 13분이야!
엠블런스에 싣고 도로를 달려가도 40분이 걸리는데
그 많은 일들을 겪으며,놀라서 손이 부들부들 떨려 사고가 안나면 다행인 상황에
부엉이 바위 위에서 세영병원까지 도착하는데 그 절반인 20분이 걸렸다고
니가 무슨 슈퍼부엉이냐? 아니면 본래부터 죽일 계획이라 심장이 평온했던 것이냐?
혹시 너도 고향이 봉하마을이라 세영병원 가는 길을 통달했던 것이냐?
아니면 범행전에 미리 동선 코스를 답사해놨던 것이냐?
봉하마을 택시기사가 가도 니보다는 느리겠다.
결국 답은 하나.
최종적으로 일을 마무리한 장소가 부엉이 바위 아래가 아닌 세영병원에서 가까운 장소였다는 뜻이지!

더 간이 오그라들게 만들어 줄께!
거기에 세영병원에 도착했을 때는 이과장과 노전대통령만 왔던 것이 아니라
경호실 차량에 비서진과 경호팀이 동승했다고 증언하고 있어!
이건 무엇을 증명할까?
이동시간이 플러스 되어야 한다는 뜻이지!
사저를 나갈 때는 둘이서만 나갔는데 비서진과 경호팀이 동승해서 세영병원에 왔다는 말은
결국 이과장이 노전대통령을 싣고 사저에 들러 비서진과 경호팀을 태웠던지,
아니면 이과장이 무전을 해서 비서진과 경호팀이 사고장소로 왔다는 뜻이지!
어때? 부엉이 바위 꼭대기에서 세영병원으로 이동하는 시간이 20분이 아니라
이 시간만 해도 20분은 걸리지!
결국 답은 하나.
틀린 그림을 찾았나?
그렇지 바로 그거지!
노전대통령과 이모과장은 차를 타고 나오지 않았어!
즉 이모과장이 무전을 해서 사람들을 불렀다는 뜻이지!
다음 과정을 볼까?
심장이 멈추도록 만들어 주지!

경남지방경찰청은 이렇게 발표했지!
"수행 경호과장이 사고 직후 무전 등으로 문모 비서관에게 연락했고 문 비서관으로부터 다시 연락받은 박모 비서관이 컴퓨터 바탕화면에서 유서를 처음 발견했다."
유서를 처음 발견한 사람은 동행한 이과장으로부터 무전을 받은 문 비서관에게 연락을 받은 사저의 박모비서관 이었어!
이거 완전한 그림이 나오잖아?
이과장은 현장에,박모 비서관은 사저에,그럼 문 비서관은 어디에 있었던 건데? (차를 대기시켜 놓고 기다리고 있었지! 그래서 이동시간이 빨랐던 것!)
그리고 노전대통령이 추락했다는 무전을 받고 노전대통령의 컴퓨터 바탕화면부터 확인한 박 비서관은 뭐하는 새낀데?
이거 완전히 미친놈 아닌가?
세상에 어떤 상식있는 인간이 전직 대통령이 암벽에서 추락했다는 무전을 듣고 방으로 들어가 컴퓨터 부터 확인하나?
상식적으로 경호원이라면 추락했다는 무전을 받자마자 만사를 제쳐두고 현장으로 달려가야 하는거 아닌가?
방으로 들어가려면 권여사에게 먼저 알렸어야지!
처음부터 컴퓨터 조작하는게 임무가 아니라면 어떤 미친놈이 추락했다는 무전받고 노전대통령 방으로 들어가서 컴퓨터부터 확인해?
이건 완전히 책을 나눈 조폭들이야!
현장(행동대원)조,운송대기조,마무리조.

다시 현장으로 이동해 볼까?
너희들은 한가지 사실을 간과했지!
거기엔 노전대통령을 진짜 지켜주려는 착한 사람들도 있었다는 사실.
경비3초소에 있던 순진한 전경 1명이 오전 6시 20분 경호상황실에 '현재 노 전 대통령이 부엉이바위에 있다'고 보고했어!
25분 전에 부엉이 바위 위에 있는 것을 목격한 전경,
그리고 25분 전에 부엉이 바위 위에 있다는 것을 보고받은 경호실 요원들이 모두
200미터 뒤 30미터 암벽에서 성인남자가 추락하는 것을 보지도,듣지도 못했다고?
거기 있는 사람들은 다 며느리 들인가?

세영병원으로 가보지!
세영병원에 도착했을 당시 노전대통령은 피범벅 이었어!
게다가 피가 많이 묻은 노전대통령의 상의 또한 발견됐지!
어머! 그런데 이거 미안해서 어쩌나?
노전대통령은 피범벅이 되어 세영병원에 실려오고,노전대통령의 피묻은 상의는 발견이 되었는데
어째 현장에서 노전대통령의 혈흔은 하루가 지나도록 발견을 못한거야!
아직까지도 어디서 얼마만큼의 혈흔이 발견되었다는 정통한 소식이 없네!
참 신기하기도 하지?
피범벅이 된 사람,피묻은 상의가 벗겨진 사람이 왜 현장엔 그토록 혈흔찾기를 어렵게 만들어 놓았을까?
답은 하나.
노전대통령은 그곳에서 살해된게 아니었기 때문이지!

후후후~ 범인은 나름대로 머리를 굴릴줄 아는 놈이었지만 법의학 상식이 부족한 놈이었어!
암벽에서 추락을 해도 상의는 벗겨지지 않는 단 사실을 몰랐던 것이지!
멍청한 범인은 노전대통령이 이곳에서 굴렀다는 증거를 꾸미기 위해
상의와 등산화 한짝을 이용했지!
그런데 바보같은 놈이 상의의 위치를 잘못 잡은 거야!
상의는 낙하지점으로부터 11미터쯤 떨어진 곳에서 발견됐어!
나무에도 걸리지 않았는데 상의가 벗겨져 11미터 밖으로 도망가 버리는건 절대 불가능한 일이지!
왜 11미터 일까?
답은 두개야!
하나는 부엉이 바위 위에서 상의를 던진 것이지!
둘은 다른 곳에서 급하게 그 지점에 상의를 갖다 놓느라고 아무데나 놔버린 것이지!

경찰은 상의가 이과장이 노전대통령을 업고 옮기는 과정에서 떨어졌을 것이라 말했어!
그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
결국 경찰도 추락하는 동안은 상의가 벗겨지지 않았다는 것을 인정한 것인데
추락하는 동안에도 벗겨지지 않던 상의가 업고 옮기는 과정에서 떨어져?
그렇다면 그것은 떨어진게 아니라 일부러 벗긴 것이지!
범인이 피해자의 옷을 벗기는 이유는 단하나.
피해자가 항상 품에 간직하고 다니던 물건을 노릴 때이지!

여태까지 내가 올렸던 모든 추론들을 종합해 볼 때
이 사건을 대충대충 넘겨 빨리빨리 끝내기 위해 국민들을 속이려고 하지만
미리 서로 입을 맞춘 것이 아니고 사건의 진행동안 변수가 생겼기 때문에
여기저기서 말이 어긋나고 있는게 분명해!
먼저 노전대통령을 수행한 경호과장의 진술은 100% 신빙성이 없으며
그에 따라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에서 23일 오전 6시 45분에 뛰어 내렸다는 부분부터 다시 재고가 되어야 해!
일단 떨어진건 떨어졌다 하더라도 그게 밀려 떨어진 것인지,아니면 위협을 피해 뛰어 내린 것인지도 분명치가 않아!
분명한건 단 한가지 사실 뿐이야!
노전대통령과 이모경호과장이 단둘이 사저를 나갔다는 것!
그게 산책이었는지,그 방향이 부엉이 바위였는지,둘이서 밖으로 나간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아무 것도 결론을 내릴 수 없어!

개판.
수사법이 바뀌어야 해!
사건이 일어나면 지방경찰은 국과수가 올 때 까지 현장에 폴리스라인을 치고 일체의 출입을 금지 시켜야 해!
전직 대통령이 서거했는데 동네경찰이 수사를 한다는게 말이 되나?
정말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에서 떨어졌다면 사저의 경호원들은 바로 통제에 들어가야지!
23일 오전 6시 45분 부터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봉하마을을 들락거리고 사건현장을 오갔나?
무개념.
그 자체가 이미 범행인거야!


2009.05.25 월 08:32
난 대한민국 경찰의 노력과 양심은 믿지만 실력은 인정할 수가 없어!
노력이고 양심이고 간에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건 지능이고,실력인거야!
미국이나 영국의 수사팀이 와서 조사후 자살발표를 하기 전에는
내 홈피에서 만큼은 타살로 잠정 결론 내리겠다.

추리는 상상이 아니라 검증과 실험을 통한 과학적 인과론이야!
추론을 음모론이라 칭하는 무식한 나라는 미개한 후진국 한국이 유일하지!
내가 가진 최고의 의문점은
63세의 노인이 자살을 마음먹고 30미터 높이 70도 경사각의 암벽 위에서 뛰어 내렸는데
과연 3시간 동안이나 특별한 조치도 없이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게 가능할만큼 살아 있을 수 있느냐? 하는 문제야! (그것도 사인이 두부손상인데 말이야)
지금 많은 네티즌들이 가장 의문을 갖는 것중에 하나가 바로 사람이 추락했으면 척추를 비롯 온몸의 뼈가 다 절단이 났을텐데
그런 사람을 어떻게 경호원 혼자 업고 가서 승용차로 병원까지 데리고 갈 수 있었느냐 하는 것인데
그건 아주 간단한 문제야!
즉 척추도 온몸의 뼈도 멀쩡했다는 뜻이지!
추락해서 절단난 사람을 어떻게 혼자 업고 갔느냐? 가 아니라 멀쩡했으니 혼자 데리고 간 것이지!
여기선 두가지 결론이 성립되는 거야!
하나는 자살하려고 뛰어 내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신을 집중하고 몸을 보호해서 죽지 않았다는 것이고
둘은 처음부터 노무현 전 대통령은 암벽에서 추락한게 아니라는 것이지!
봉화산은 경남 김해에 위치한 시골산이지만
부엉이 바위는 사저에서 200미터 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이라고
알잖아? 당시 사저 주변에 얼마나 많은 기자들과 사람들이 24시간 눈을 부릅뜨고 특종거리와 볼거리를 노리고 있었는지
그런데 30미터 높이에서 먼지가 아닌 성인남자가 추락하는 것을 아무도 목격하지 못했어!
시골마을 고요한 아침 조그만 돌멩이 하나가 굴러 떨어져도 그 소리는 상당한 파장력을 소유하지!
사람은 자살을 한다 해도 긴 비명은 아니라도 충격으로 인한 단말마의 소리라도 내지르게 되어 있어!
아무도 보지 못했고,아무 소리도 듣지 못했어!
덧붙여 새로운 사실 하나가 나왔지!
권양숙 여사도 산행에 동행하려 했어!
분명 혼자 올라간 남편이 궁금해서 봉화산 쪽을 수시로 쳐다봤을 거야!
아니 일부러 쳐다보진 않았다 해도 신경이 봉화산 쪽으로 쏠려 있었겠지!
왜 암벽에서 떨어진 사람이 머리가 깨져야지 하필 정수리 부분에 찢어진 상처를 남기나?
궁금하면 머리통을 바위에 박아 보라고 과연 정수리가 찢어지나?
박은게 아니라 맞은 거야!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했다는 것은 어떤 분야로도 논리적인 설명이 안돼!
범죄 심리학적으로 볼까? 노무현 전 대통령은 분명 몇주전부터 계속 우울한 기미를 보였다고들 증언했어!
그런데 유서를 자살하러 나가기 20분전에 남기나?
법의학적으로 살펴 볼까? 3백미터 암벽에서 추락해도 점퍼는 벗겨지지 않아!
점퍼가 벗겨지려면 팔을 벌려야 하는데 추락하는 사람은 본능적으로 팔을 웅크린다고
성인남자가 떨어지는데 나뭇가지 정도에 걸릴 거 같나?
걸리더라도 나뭇가지가 부러지면서 점퍼가 찢어지지!
나무에 걸렸다면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살았어야지!
나무에 걸려 살아난 노무현 전 대통령이 점퍼를 벗어 버리고 도망치는데 쫓아가서 각목으로 후려쳤다면 말이 되지!
지능이 모자라기 때문에 추론이 나오면 소설을 쓴다고 빈정대는 거야!
그러나 아는 사람들은 다 알지!
이번 사건이 얼마나 허술한가를
그려 원래 계획대로 죽었어야 하는데 안죽었으니 어쩌겠나?
범인은 목표가 어긋나면 정신이 번쩍 들면서 후회가 밀려 오는거야!
죽일 사람이 멀쩡하니 최선을 다해 살리는 수 밖에
그런데 살아있던 사람이 진짜 죽었어! 언제?
청와대에 전화하고 병원으로 이동해서 도착하는 동안에
40분전엔 가망이 있어서 큰 병원으로 옮기는데
40분뒤엔 이미 심폐소생술도 못할만큼 저승사람이 되어 버리나?
누굴 바보로 아나?
그건 니들같은 닭대가리들이나 속아 넘어가는 것이고
죽을 사람이면 세영병원에서 죽게 내비두고 사저의 권양숙 여사한테 먼저 전화를 하는게 순서이고
옮겨서 살 사람이 40분만에 송장이 됐다는건 옮기는 40분동안 죽였다는 뜻이지!
처음부터 세영병원은 예정에 없던 돌발수였지!
암벽에서 추락해도 바로 죽지 않았다는 것 자체가 변수였으니까
원래 계획은 암벽에서 추락. 즉사하거나 의식이 없었다면 바로 부산대병원으로 가는 것이었지!
그러니까 니가 바보인 것이지!
청와대에 중간 보고는 왜 하나?
그러니까 니가 똥줄타는 아마추어인 거야!
봐라!
청와대에 보고를 하려면 노무현 전 대통령이 완전히 서거한 다음에 하는 것이 정상이지!
그게 아니고 그토록 급하게 먼저 해야 했다면 떨어지자 마자 했어야지!
세영병원에 도착해서 전화를 했다는건 뭔가?
일이 틀어졌단 얘기 아닌가?
마지막으로 내가 여기다 싸인하나 해주지!
난 이모과장 얘기를 하는 게 아니라 제 3 의 인물 얘기를 하고 있는 거야!
임무를 완수하면 니놈은 살 수 있을 것 같나?
니놈도 삼년안에 죽을테니 두고 보라고
그리고 집착해서 기다릴 필요도 없어!
내가 아무리 베플을 즐겨한다 해도 이런 내용을 공론화 시키지는 않으니까
중요한건 어떤 글이냐 하는 것이지,어디에 쓰면 어떠한가?
내가 쓴 글은 돌고 도는 동안에도 끝까지 살아남아 결국엔 들어갈 사람 귀에 다 들어가더라고


2009.05.25 월 03:54
많은 사람들이 고 안재환 씨의 누나를 욕했지만
난 안재환 씨의 누나와 타고난 성격이 비슷한 사람이기에 그분의 심정을 충분히 이해하고
그분이 동생의 불행과 의문의 죽음을 해결할 수 있기를 아직까지 응원하고 있다.

무기력하고 무지하며 가증스런 인간들.
그게 한국인들의 공통점이다.
국장? 꼴값떨고 있네!
자살한 전직 대통령이 무슨 명예가 있다고 국장을 치르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이 자살로 끝나면 노무현의 명예는 없는 것이다.
노무현이 죽음으로 누가 이득을 보냐고?
노무현이 자살을 하면 가장 큰 손해를 보는 사람은 바로 노무현 자신이다.
국민들 가슴속에 영원히 측은하고,불쌍한 대통령으로 남는 것은 명예가 아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눈물을 흘리고,분향소를 찾아가지만
그 눈물과 발걸음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서거했을 때 국민들이 흘렸던 그 눈물과 발걸음이 아닌 것이다.
노무현의 죽음이 서거가 되고 노무현의 명예가 지켜지기 위해선 그의 죽음의 본질적 원인 자체가 격상 되어야지
장례형식 따위가 격상되는 것은 아무 의미도 없는 것이다.

명복은 무슨 얼어죽을
허구한 날 명복을 빌면 죽은 사람이 살아오나?
죽으면 그걸로 끝나는 것이지
죽은 다음에 눈물 흘리고,아쉬워 하고,명복 빌고 다 부질없고 가증스런 짓거리들이다.
진짜 애정은 그런게 아니다.
진짜 애정은 우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것이다.
진짜 애정은 떠난 자의 영혼이 잘됨을 비는 것이 아니라 떠난 자의 이름이 잘되도록 기도하는 것이다.
진짜 애정은 잊는 것이 아니라 궁금해 하는 것이다.
진짜 애정은 분향소에 가는 것이 아니라 그가 죽은 루트를 답사하는 것이다.
사랑은 주먹으로 발로 심장으로 하는 것이지! 세치 혀로 하는게 아니다.
장난하나?
노무현이 담배 못피워 한맺힌 사람인가?
유시민이 대표로 한대 피게 했으면 됐지!
뭘 줄나라비를 서서 담뱃불을 붙여놓나?
한국인들은 그저 모든게 형식. 오직 같잖은 형식일 뿐이다.

모든 추측을 미루고서 라도 본래 경찰의 공식발표가 나오기 전까지 모든 죽음은 그냥 죽음일 뿐이다.
지금이야 공식발표가 나왔지만
이 나라는 어찌된게 경찰의 공식발표가 나오기도 전까지 사람이 죽기만 하면 무조건 다 자살이다.
야 이거 진짜 죽어도 한국에서는 죽지 말아야지!
나처럼 자살을 혐오하는 사람이 어느날 죽어도 이 나라에선 바로 자살로 종결 처리될 것이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절대 자살을 안할 사람들은 미리미리 주변 사람들에게 내가 죽으면 그건 절대 자살이 아니라고 알려두어라!
그래야 당신이 죽었을때 주변 사람들이 자살이 아님을 알거 아닌가?
이 나라에선 꿀먹은 벙어리처럼 살다간 어느날 억울하게 죽어도 당신은 분명 자살자로 처리된다.

주민등록이 말소된 노숙자가 죽어도 이토록 사건을 빠르게 종결하지는 않는다.
언제 제대로 된 수사라도 한번 해보았는가?
이건 완전히 "죽었다. 끝났다." 이다.
당연히 죽을 사람이 죽은 것처럼,이미 죽어있던 사람인 것처럼
그렇게 지지자들 마저 집단최면에 홀린 듯이 총체적 무지에 빠져 깊은 영혼의 웅덩이를 헤메고 있다.

무기력한거 착한거 아니다.
대가리 나쁜거 자랑 아니다.
남들하고 똑같이 사는거 올바르게 사는거 아니다.
세상에서 제일 못된 새끼들,죽으면 무간지옥에 떨어질 새끼들이 바로 음모론을 펴지 말라는 놈들이다.
사이버수사대는 인터넷에서 [닥치고 명복이나 빌어주자] 는 놈들을 전부 잡아다가 조사를 해야 한다.
역사는 증명한다.
"대대로 입다무는 것들 치고 죄없는 놈 없다."
나에게 죄가 있다면 그것은 머리가 좋은 죄 뿐!
무식한 인간들이 내글을 이해 못한다고 해서 내글이 틀린 글이 되는 것은 아니요,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내글을 이해 못하는 것도 아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3년 뒤에 이민갈 계획인가?
한나라당은 3년 뒤에 대통령 후보 내세우지 않을 작정인가?
나를 위해서가 아니다. 다른 누구를 위해서도 아니다.
오히려 정부여당을 위해 전직 대통령의 죽음엔 한점 의혹도 없는 객관적 수사가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이건 타살이 아니라도 의문사이다.
제대로 생각이 있는 사람들의 길을 막고 물어보라!
예순 넘은 우리 어머니도 노무현은 그렇게 쉽게 죽을 사람이 아니라 했다.
이 나라엔 젊어도 늙은 놈들,무기력하고 무식하고 착한척 하는 역겨운 위선자들로 가득차 있다.
내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인 범인이라면 인터넷에서 이렇게 말할 것이다.
"닥치고 명복이나 빌어 줍시다."
닥치고 명복이나 빌어주자는 놈들 글과 내글은 이미 문장의 레벨 자체가 다르다.
사람들이 니놈보다 할일이 없어서 의문을 제기하겠는가?
술에 술탄듯 물에 물탄듯 대충 대충 좋은게 좋은거 라는 사고방식을 가진 인간들을 전부 쓸어내야 이 나라가 진정한 선진국의 반열에 오를 수 있다.

걱정마라!
니가 죽었을 때는 닥치고 명복이나 빌어줄 테니...


2009.05.26 화 05:21
이건 또 무슨 개소리인가?
아마추어가 노전대통령이 자살했다는 주장을 뒷받침 하기 위해 무리수를 두다가 제 무덤을 파고 있네!
천호선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25일 발표하기를
노전대통령이 서거 당일(23일) 정토원에 갔었다고 말을 했네!

대한민국엔 범죄심리학자가 단 한명도 없단 말인가?
이렇게 완벽한 증거가 나와도 그냥 자살로 처리하고 화장을 해?
봐라!
정토원이란 곳은 노전대통령이 뛰어 내렸다는 부엉이 바위에서 200미터 이상 떨어진 곳이야!
그리고 노전대통령과 경호과장이 정토원에 도착한 시각은 오전 6시 30분.
그런데 내가 앞선 글에서 분명히 언급했었지!
경비3초소에 있던 전경 1명이 오전 6시 20분 경호상황실에 '현재 노 전 대통령이 부엉이바위에 있다'고 보고했다고
그렇다면 얘기가 어떻게 되는 거야?
자살하는 사람이 일단 부엉이 바위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정토원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부엉이바위로 올라가서 뛰어내렸다고?
푸하하하~ 플로리다에서는 그렇게 증언하면 정신병동행이다.
자살하는 63세의 전직대통령이 혼자도 아니라 경호원을 대동하고 일단 부엉이 바위 위로 올라가서
전경에게 자신이 부엉이 바위위에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주고
다시 200미터 이상이나 떨어진 정토원으로 내려가서 "저 자살하는거 맞습니다." 하고 흔적을 남겨주고
또 다시 200미터 이상이나 떨어진 부엉이 바위 위로 올라가서 뛰어 내렸다고?
천만에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날 수 없어!
첫째 자살자가 자살할 장소에 왔다가 그곳을 벗어나 다시 그곳을 찾아와 자살을 했다는건 범죄심리학적으로 설명이 안되는 얘기이고,
둘째 무슨 유격훈련을 하는 것도 아니고 몸도 안좋았다는 63세의 노인이 험한 산길을 25분안에 왕복했다는건 물리적으로 설명이 안돼!
봐라!
오전 6시 20분에 부엉이바위 -> 오전 6시 30분에 정토원 -> 오전 6시 45분에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
컨디션도 안좋은 63세의 할아버지가 무슨 바쁘게 자살할 일이 있었나?
만약 진짜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까지 올라왔다 내려가 정토원에 들러 다시 부엉이 바위로 올라가자 말했다면
그순간 바보가 아닌 정상적인 경호원이라면 모두 이상한 낌새를 눈치챘을거야!
그런 비정상적인 행동을 하는 노전대통령을 그대로 절벽가까이 가도록 놔둔 것이라면 그 자체가 이미 중대한 경호과실이지!

이 트릭을 깨주지!
너희들은 언제나 한명이야!
대동한 경호원도 한명,부엉이 바위위에 있는 노전대통령을 목격한 전경도 한명.
내가 저번글에 언급한대로 노전대통령은 부엉이 바위에서 떨어진게 아니었어!
처음부터 노전대통령은 부엉이 바위에 가지 않았어!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위에 가지 않았다면 경호원이 부엉이 바위에서 내려오는 시간은 없어지기 때문에
세영병원에 얼마나 빨리 도착했건 설명이 될 수 있는 것이지!
6시45분에 투신을 했는데 세영병원 도착시간은 7시라는건 도저히 말이 안되지만
6시40분에 부엉이 바위 아래에서 폭행을 당했다면 세영병원 도착시간이 7시라도 전혀 이상할게 없는 것이지!
처음 계획은 노전대통령을 부엉이 바위에서 밀어 버리는 것이었지!
그래서 뛰어내렸다는 정황을 만들기 위해 전경 한명이 목격을 했다고 말하는 것이었어!
그런데 변수가 생겼어!
자신의 위험을 직감한 노전대통령이 갑자기 정토원으로 발걸음을 돌려버린거야!
확실한 공포가 엄습해 올 때 피해자는 비명을 지르며 도망치지만
위험이 직감적으로 느껴질 때 피해자는 싸인을 남기는 법이지!
정토원은 노전대통령이 남긴 표식이야!
어떡하나? 따라가는 수 밖에!
그런데 거기서 부처님의 도움이 계셨지!
선진규 정토원장은 경호원과 눈이 마주치자 마자 이렇게 물었어!
"무슨 일이 있으십니까?"
이게 무슨 뜻인가?
사람이 정토원에 찾아오면 그 첫인사를 "무슨 일이 있으시냐?" 로 하는 원장이 세상에 어디 있나?
그만큼 무슨 일이 있어보였던거야!
그런데 재밌는건 선원장은 자살하려던 노전대통령을 보고 무슨 일이 있냐고 물었던게 아니라
따라온 경호원과 눈을 마주친후 무슨 일이 있냐고 물었어!
왜 그랬을까? 경호원이 자살하려고 맘먹은 것도 아니었는데 경호원의 눈에서 뭘 느꼈길래 무슨 일이 있냐고 물었을까?
그런데 여기서 경호원의 대답이 해답을 말해주지!
무슨 일이 있냐는 선원장의 질문에 경호원은 이렇게 대답했어!
"아무 것도 아니다."
이게 상식적인 대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설마 없겠지!
경호원의 정상적인 대답이라면 "네 각하께서 오셨습니다." 였겠지!
아무 것도 아니다란 대답은 뭔가 나쁜 짓을 하려고 할 때
누가 갑자기 "너 뭐하냐?" 라고 물어오면 "아무 것도 아니야!" 라고 대답하는 것이지!
한마디로 사람은 상대방이 나에게 많은 말을 걸어오지 않기를 바랄 때,빨리 이 상황이 끝나주기를 바랄 때
바로 아무 것도 아니란 대답을 하게 되어 있는 거야!

어디까지 연결되고 누구까지 엮여있니?
24일 있었던 경찰의 브리핑에선 노전대통령이 정토원에 들렀다는 사실이 전혀 언급되지 않았어!
경찰이 그렇게 중요한 사실을 스스로 은폐한거니?
그건 아니었겠지!
그런데 왜 25일 전 청와대 홍보수석의 발표가 나왔을까?
목격자인 정토원 원장님은 매수를 못했기 때문이지!
게다가 어떻게 할까 고민해보니 정토원에 들렀다고 발표를 하는게 자살의 당위성을 높여줄거라 착각했던거야!
그러나 너희들은 대한민국에도 나같은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이지!
여기가 만약 미국이나 영국이었다면 뒤집어질 일이야!
한국에서 권력을 누리는걸 하늘에 감사하고 겸허하게들 살아라!
내가 왜 이런 글을 자꾸 올리냐고?
자존심이지!
내 머리에 대한 자존심.
난 내가 억울하게 죽는건 용서해도,바보같이 속아 넘어가는건 절대로 용서못해!
뭘 고개를 갸우뚱 거리니? 미련한 놈아!
나를 죽이는 남은 용서해도,속아 넘어가는 내 자신은 용서하지 못한다고...

2009.05.27 수 00:27
하하하~ 어떠니? 핏덩이들아^^
몸에 힘좀 있으니 사람 죽이는게 쉬워 보였지?
*만한 핏덩이들이 이 넓은 세상에 어떤 잘난 사람들이 살고 있는 줄도 모르고 깝치고 있네!
나원 같잖아서

내가 얘기했지?
위협을 직감한 노전대통령이 발길을 정토원으로 돌렸다고
거기서 니가 정토원장이랑 눈마주쳐서 버벅대는 사이에 노전대통령이 자살하러 부엉이 바위로 혼자간게 아니라
살기 위해 도망을 친 것이지!
놓쳐? 뭘 놓쳐?
처음부터 조직적으로 작당을 한게 아니라면 어떤 일이 생겼을지 아무 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무전을 왜 치나?
노전대통령이 자살할 거란걸 미리 알고 있었어? 아니잖아!
니가 무전을 칠 그때는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때 였어!
그런데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 무전을 왜쳐?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가잖아!
넌 깜짝놀라 무전을 쳤지?
왜 쳤을까?
바로 유서를 맡은 놈 때문이었지!
난 처음부터 왜 유서가 바탕화면에 떠 있었을까? 생각했어!
바로 이제 그 이유를 알게됐지!
사저에 남아있던 공범은 노전대통령의 컴퓨터가 있던 방에 두번을 들어간거야!
한번은 유서를 작성하러,그리고 또 한번은 놓쳤다는 무전을 받고 유서를 삭제하러
그런데 인기척이 들리자 미쳐 유서를 삭제못하고 급하게 컴퓨터도 못끈채 방을 나와버렸지!
무전의 내용을 한번 살펴볼까?
"놓쳤다", "보이지 않는다"
넌 형사가 아니라 경호원이야!
전직 대통령이 무슨 범죄자니?
니가 쫓아가서 뭔가를 해야할 입장이 아니라면 놓쳤다란 무전은 맞지가 않지!
폭행치사가 아니라면 노전대통령의 시신을 일본인 의사에게 정밀검사 하도록 맡겨봐!
한국은 독립할 지능이 안되는 나라.
난 일본인 만큼은 믿는다.
그래!
"놓쳤다", "보이지 않는다" 고 치자!
그리고 노전대통령이 널 따돌리고 부엉이바위에서 투신했다고 치자!
그럼 너는 정말 용한 점쟁이로구나!
부엉이바위는 정토원 바로 옆에 있는 바위가 아니야!
아무리 봉화산이 뒷산이라도 거긴 서울이 아니지!
녹음이 우거진 5월의 시골산에서 200미터나 떨어진 부엉이바위 아래 노전대통령이 쓰러져 있을 줄 넌 도대체 어떻게 알았던 것이니?
내가 치명타를 날려 줄께!
너희들은 한놈이 아니었던 것이지!
도망치던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 아래에서 다른 놈과 마주쳤던 거야!
바로 등산객이 만났다던 혼자 거닐던 경호원은 니가 아니라 그놈이었지!
정토원에서 놓쳤다고 무전을 치던 니가 부엉이바위 아래 쓰러져 있던 노전대통령을 찾았다는건 말이 안돼!
넌 뒤에서 쫓아가고 한놈은 부엉이 바위 아래 숨어 대기하고 있었지!
왜? 부엉이 바위에서 밀어버리는게 애초 계획이었으니까 그놈이 거기 있었던건 본래의 위치를 지키고 있었던거야!
만약 노전대통령이 정토원에 들렀다 도망치지 않았다면 실제로 그렇게 돌아가셨겠지!
그런데 도착해야 할 시간에 도착을 안하니 궁금해서 숨어있다 나온 것이지!
그래서 등산객을 만나게 된거야!
너더러 사람들이 순간이동 했냐고 하더라!
어떻게 부엉이 바위에서 세영병원까지 20분만에 노전대통령을 옮기며 도착했는지
이젠 답이 나오잖아!
처음부터 부엉이 바위에서 내려올 일이 없었고,너흰 하나가 아니었으니까
분명 세영병원에 도착했을때 너희들은 한명이 아니었다고 증언이 나왔지!
먼저 각목으로 두정부를 내리쳤니?
정신을 잃고 쓰러진 노전대통령의 양발을 붙잡고 배쪽으로 내리 눌렀니?
그래서 등산화를 양쪽다 벗겼다가 생각해보니 이상해서 한쪽은 다시 신겼니?
노전대통령이 도망치는 사이 메모라도 남겼을까봐 주머니를 뒤지려고 상의를 벗겨니?
직접사인은 두부손상,그리고 뼈들은 이곳저곳 부러졌는데 신기하게도 장이 파열됐다는 소견은 듣지 못했거든!
난 처음부터 의심을 했었지!
암벽에서 자살하려 한 63세의 노인이 어떻게 저렇게 오랫동안 숨이 붙어 있을 수 있으며,혈흔 찾기가 힘이 들었을까?
니가 한번 30미터 암벽에서 죽기로 마음먹고 뛰어내려 볼래?
니몸이 어떻게 되고 추락장소에 혈흔이 얼마나 남나?
그래서 니들은 아마추어.
폭행으로 추락사를 꾸미려니 대충 모양새는 유지했는데 장들 파열을 못시키고,뼈들을 분산시키지 못하고,피를 많이 뽑지 못했던거야!
하지만 의사들이 바보는 아니야!
언제 의사들이 제대로 된 정밀검사라도 할 여유가 있었니?
그대로 세영병원에 남아 있었다면 의사들도 의문을 제기했을 거야!
그런데 병원을 옮겼지!
왜?
세영병원은 애초에 목적지가 아니었으니까
그런데 왜 세영병원으로 갔을까?
엔딩타임 오전 7시 20분을 초과했기 때문이지!
원래 계획은 오전 6시 30분에 노전대통령을 부엉이바위에서 밀어버리고
곧장 양산부산대병원으로 가는 것이었지!
그런데 도망친 노전대통령 때문에 시간이 초과되니까 일단 세영병원으로 갔던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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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들이 읽어주셨는데....

다음에서 퍼온글이구요

 

제가 읽은 것 그대로 다 퍼온겁니다.

 

혹시나 옮기는 부분에서 빠진부분이 있다면

다른 분께서 올려주신다면 좋겠네요.....

 

 

그리고.

이런 석연치않은 부분들.. 제발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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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 원본 주소를 알려주신 님,  감사합니다

원문에 가면 간략하고 핵심만 정리되어 올라온 부분도 있습니다.

그 글들은 퍼가게 허용 되어있지않아 가져오지 못했습니다..

http://luimier.tistory.com/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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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된내용

 

2009.05.27 수 10:38

 

나이쓰~ 또 걸렸네!

이운우 경남지방경찰청장님 내가 보기에 당신 큰일 나셨어요!
아무리 지방경찰이라도 경찰이 기본은 있어야지요!
전직 대통령이 서거했는데 기자들한테 당신의 추정을 말하면 어떡하자는 겁니까?
당신이 무슨 추리소설가예요?
내가 당신 추정 깨드릴께요!
눈부릅뜨고 똑바로 보세요!

어유~ 그러셨어요?
오전 6시17분에 심부름 가셨어요?
니미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니가 엿먹는거 보다는 불쌍한 전경하나 골로 보내는게 더 나을거 같았어요?
둘이서 사저를 나와 부엉이 바위 위로 올라갔다 오전 6시 17분에 너는 정토원으로 심부름 갔는데
그럼 사저에 있던 전경이 오전 6시 20분에 부엉이 바위 위에 노전대통령과 경호원이 서있다고 경호실에 보고한건
전경이 부엉이 바위 위에 있던 경호원 귀신을 본거네요?
당신들이 어떤 임무인지,지금이 어떤 상황인지 감이 안오나 본데요!
하다못해 대대급 군부대에서도 시간 칼같이 맞춰 보고 하거든요!
그런데 40먹은 경호과장도 아니고 팔팔한 전(이)경이 전직 대통령 본 시간을 4분이나 잘못 보고 했다구요?
오전 6시 17분에 심부름을 갔다면 최소한 전경이 본 시간은 오전 6시 16분은 되어야 할거 아닙니까?
왜냐하면 돌아서 가는걸 본게 아니라 서있는걸 본거니까!
게다가 내가 전경이라도 노전대통령이 바위 위에 서있으면 신기해서라도 계속 구경했을거예요!
그래요!
오전 6시 45분에 노전대통령이 뛰어 내리는건 못봤다 하더라도 몇분사이에 니가 정토원으로 심부름 가는 것도 못봤을까요?

그거 알아요?
무대에 서는 연기자들이 호흡을 맞출 기회가 적었기 때문에 초연은 실수가 많다는거
지금 니들이 딱 호흡을 덜맞추고 무대에 오른 초연배우들과 똑같거든요!
준비를 더 했어야죠!
머리를 더 쓰고,연습을 더 하고,말을 더 맞췄어야죠!

그리고 경남지방경찰청장님 혹시 님 왕따세요?
지금 님이 추정해서 기자들한테 말한 내용은 6월 25일 2차 조사에서의 진술내용이구요!
이미 그 진술은 6월 26일 3차 조사에서 "등산객이 노 전 대통령에게 위해가 될까 우려해 등산객을 아래로 내려보내고 오니 대통령이 없어졌다"는 진술로 뒤집어 졌거든요!
아! 진짜 나를 짜증나게 하지 말아 주실래요!
난 진짜 정의가 죽는건 참아도 나하고 머리싸움 하려 드는건 못참거든요!
당신 왜 기자들한테 이미 뒤집힌 2차 조사에서의 진술내용을 그것도 추정으로 말하는 건데요?
그 저의가 도대체 뭡니까?
그게 아니라면 그럼 한번 뒤집혔던 진술을 다시 뒤집었단 얘긴가요?

아우~ 수준 안맞아 짜증나구요!
치명타나 하나 받고 떨어지세요!
모두들 두손을 머리 위로 올리고 저를 따라 하세요!
"노무현은 불사조"
당신들 부엉이 바위 높이도 거짓말로 발표했죠?
45미터인데 30미터로 15미터나 낮추어서
그러니까 지금 5월 27일 경찰의 최종발표대로 하자면
몇일동안 식사도 제대로 못했던 63세의 할아버지가 45미터 높이 70도 경사각의 암벽에서 자살을 마음먹고 뛰어내렸는데 살았다는 거잖아요?
게다가 동행했던 경호원은 정토원에 있었으니 추락한 노전대통령은 그대로 30분간을 차가운 바닥에 쓰러져 있었던 거잖아요!
어머! 노전대통령 외계인인가봐
그런데 45미터 높이 암벽에서 추락한 사람의 혈흔을 하루가 넘도록 발견못했어요?
이 바보들아 뭔가 뒷통수를 내려치는 후회가 아직도 밀려오지 않으세요?
45미터 암벽에서 추락한 63세의 노인이 직접사인이 두부손상인데 30분동안 쓰러져 살아있었고,혈흔은 콩알만큼 나와,
게다가 그후 3시간 동안이나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 동안 까지 살아있었다구요?
그토록 하늘이 명을 붙잡고 있던 착한 사람한테 왜 그랬어요?

계속 씨부려 보세요!
내가 충고하나 해드릴께요!
완전범죄는요!
범죄자가 딱 한마디만 하는 거예요!
그 다음부터는 입을 봉해야 해요!
범죄자가 말이 많아지면 그 말중에 다 사실이 드러난다니까요!

한사람은 정토원으로 심부름 갔는데 군생활 열심히 하는 전경이 두사람을 목격했으니
그럼 한사람은 심부름 가고,다른 사람이 나타나 죽였구나!
얘기를 이리 끌고 가도 타살,저리 끌고 가도 타살.
길게 끌지 말고 선진국에서 수사팀 초빙합시다.
선진국에서 수사팀 와서 조사발표하면 나도 깔끔하게 수긍하고 입다물께요!
그리고 조심하세요!
경찰이 확실한 사실이 아닌걸 가지고 언론플레이 잘못하면 나중에 큰일 치룹니다

 

 

 

2009.05.27 수 08:14

어떤 사건의 당위성을 알고 싶다면 시간이 필요하다.
그 사건이 일어난 후에 세상이 변해가는 추이를 본다면 바로 그것이 사건이 일어나게 된 배경이 되는 것이다.
노 전대통령이 죽음으로 인하여 누가 어떤 이득을 보게 될 것인지 궁금하다면 지금 세상이 돌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라!
핵심은 [화해모드] 이것이었다.

노무현 이란 인물은 반기득권(반이명박이 아니다.) 의 상징적인 인물이었다.
그런 노무현의 죽음으로 대한민국이 뒤집어지게 된다면 그건 노무현이 타살을 당했을 때의 얘기이고
반기득권의 핵심 인물이 화해의 뉘앙스를 풍기는 유서를 남겨놓고 자살을 했다면
그것은 대한민국의 반기득권 세력에게 엄청난 타격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언제나 진리는 가장 일반적인 것이다.
분노는 마음일뿐!
구심점을 잃은 세력은 가장을 잃은 가족처럼 용기를 잃고 뿔뿔이 흩어지게 마련인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기득권은 모든걸 이해하고 용서와 화해의 손길을 내미는 선한세력으로 변모한다.
그리고 선택은 없다.
기득권이 내미는 손길을 받아드리는 반기득권 세력은 아름답지만 힘이 없는 오합이 되고,
기득권이 내미는 손길을 거부하는 반기득권 세력은 강렬하지만 아름답지 못한 무리가 된다.
평화를 선택하면 구실을 잃는 것이요,투쟁을 선택하면 뜻(유언) 을 어기는 것이 된다.
결국 반기득권 세력은 분열되고 소멸하고 마는 것이다.

국민장이 끝난 다음엔 무엇이 있을까?
촛불을 들면 말할 것이다.
"저 새끼들 장례 끝난지 얼마나 됐다고 저 지랄들이야! 노무현도 화해를 바랬는데 저놈들은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네!"
그리고 소설쓰지 말라고 하던 인생낙오자들(무지한 이들이 기득권의 든든한 지지기반임을 알아야 한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여러분 자중합시다. 지금이 시위할 때가 아니지 않습니까? 이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바람이 아닙니다."
노무현의 자살.
그것은 반기득권 세력의 족쇄이며,영원한 굴레가 될 것이다.
반기득권 세력의 수장 노무현은 세상을 바꿔보려던 죄아닌 죄때문에 기득권의 미움을 받아 무참히 살해되었다.

미네르바의 부엉이,봉화산의 부엉이 바위.
왜 요즘들어 자꾸 부엉이가 사람들의 입에 언급되는 것일까?
많은 사람들의 입에 반복적으로 오르내리는 언어는 생명이 되고,기가 되고,운명이 된다.
그동안 역사를 만들어 온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던 언어였다.
쥐는 간교함과 음험함의 상징이며 사람들의 곡식을 훔쳐 먹고,전염병을 퍼뜨려 인간들의 세상을 황폐화 시킨다.
그런 쥐를 잡아 먹는 새가 바로 부엉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
머지 않아 노무현의 영혼이 부엉이가 되어 쥐를 물어갈 날이 오게 될 것이다.

 출처 : http://pann.nate.com/b4121684
어떤분이 쓰신, 완벽한 추리.....ㄷㄷ길지만 읽다보면 빠집니다.

전 이 글에 대해  지지하지도 그렇다고 무시하지도 않습니다. 언론 플레이 현혹성 글일지도 모릅니다. 어떻게 보면 이도저도 아닌것이 스스로 빠져나가기 위한 회피성 발언일 수 있습니다만 어떠한 상황이든 다양한 방면에서의 접근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멀리가신분 조용히 보내드리는것도 좋지만 진실은 밝혀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런 진실성도 없는 현재 상태에서 지푸라기도 잡고 싶은 것은 같은 마음 아니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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